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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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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것들

Auteur(s): 기에천
Narrateur(s): 김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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À propos de cet audio

제11회 네오픽션상 우수상 수상작 그 순간부터 시작된 거야. 이토록 작고 귀여운 나를 향한 세상의 잔혹한 박해가! 현실의 틈에서 상영 중인 명랑한 잔혹동화 인형이 인형답지 않아진 순간, 인형은 생명력을 잃는다는 진실 여기 교복 입은 한 소녀가 있다. 이름은 이희지. 그녀에겐 어릴 때부터 손에 쥐고 놓지 않던 애착 인형이 있었으니, 보드라운 파란 양털과 분홍빛의 동그란 코를 가진 맑은 눈의 토끼 인형, 이름하여 '깔랑'. 이희지는 어린 시절 깔랑을 제 신체의 일부처럼 여기며 물고 빨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깔랑은 그녀에게 그저 수많은 인형 중 하나가 되었다. '나를 잊었어? 내가 보이지 않아?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 우리는 정말 좋은 친구였잖아. 나밖에 없다고 그랬잖아! 깔랑은 속으로 외쳤지만 이희지에게는 닿을 수 없는 마음이었다. 하지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인형을 돕는다고 했던가. 어느 늦은 밤, 깔랑의 다리에 힘이 생겼다. 제 의지로 번쩍 일어설 줄 알게 되었고, 도도도 걸을 수도 있어졌다. 깔랑이 그 즉시 한 일은 다름 아닌 희지에게 손 내밀기. 자기 세상의 전부인 그녀를 만지고 싶었기에. 하지만 희지는 깔랑의 손이 제 얼굴에 얹어진 바로 그 밤, 깔랑의 귀를 아무렇게나 그러쥐고 밖으로 나가 쓰레기처럼 버려버렸다. 작은 토끼 인형의 절규에도 희지는 뒤도 돌아보지 않았고, 깔랑은 혼자가 되었다......고 하기엔 너무나 곧바로 두 번째 주인이 생겼다. 그러나 깔랑은 얼마 지나지 않아 금방 알아차렸다. 어쩌면 차라리 혼자인 게 나을 수 있었음을. 저자: 기에천 인간 이외의 것만 사랑하는 지독한 비인간주의자. 그래서인지 다시 태어난다면 꼭 용이 되고 싶다. 실험 대상으로 쓰이지 않기 위해 사람들을 잘 피해 다니겠다는 허무맹랑한 다짐을 자주 하는 편이다. 순수하게 재밌어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운 좋게도 그런 즐거움은 현재진행형이다. 낭독자: 김두리 KBS 37기 성우로, '닥터후', '드리프트 걸즈', '옥상에서 만나요' 등에 출연했다. KBS 라디오를 통해 다양한 낭독 작업을 했으며, 특히 '소설극장'을 통해 다수의 소설을 낭독했다. 목차 도살자 깔랑 그로테 grote 어디든 뼈다귀 대단해, 곰 사건! 이희지, 그리고......©2025 Storyside (P)2025 Storyside Fiction de genre Fiction littéra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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